그렇게 스물여덟해도 지나고 아홉수 아…

그렇게 스물여덟해도 지나고 아홉수 아홉수 말하는 아홉살이 되었다 🙂 뭐 난 이런 말 믿지는 않지만 올 해 조금씩 걸어가게 될 나의 길은 어떨까. 아마 2017년 마지막 날이 되어서야 알게되겠지. 다만 나는 매일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. 내게 주어진 일을 그리고 내 주변의 사람과 이웃을 😀 새해 나의 작지만 가장 큰 소망 바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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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들새해복많이받으세요 새해 2017바람 소망 새해에는 아침 1월1일 장미 꽃 오늘도꽃 레드 피아노 새로운시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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