좋아 하는 일을 하면 잠을 얼마 못자…

좋아 하는 일을 하면 잠을 얼마 못자도 힘이 쌩쌩 나는 구나 ! 학교 다닐때 맨날 헤롱헤렁 찡찡 했던 걸 유찬이가 말하면서 웃었다. 어제 결혼한 가회언니는 드레스도 직접 만들고(폐백 한복은 어머니가 만들어주심) 왠만한 건 모두 셀프로 한 재주꾼 중의 재주꾼 이었다. 부족하지만 저에게 부케 맡겨주셔서 감사했어요 ☺️ 꽃 꽃스타그램 부케 웨딩 부케 everylittlething_flower

Bookmark the permalink.

답글 남기기

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입력창은 *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