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캄보디아#휴가떨이#여행애자#레드피아…

캄보디아휴가떨이여행애자
타프롬사원 방문기념
갑자기 오늘은 안젤리나졸리데이
툼레이더 촬영 당시
안젤리나졸리가 단골로 다니던 식당.
펍스트리트 안
가장 좋은 자리인듯
워낙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식당이라
비교적 가격은 좀 높은편이지만
그만큼 맛으로 보상해주는듯.
현지식의 두려움에 전혀 해당없음.
졸리가 즐겨먹던 칵테일도 있지만
역시 앙코 생맥주 한잔이면 끝.
펍의 분위기도 그렇고
맛도 만족스러운 곳.
다만 갔던 펍 중에
유일하게 생맥주 한잔에 1달러 받던 곳.
다른 곳은 다 50센트였는데.
그래도 졸리 생각하면서
한번 가볼만 한곳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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