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월의 신부 #부케 #레드피아노 …

12월의 신부 부케
클래식한 장미이면서도 흔한 모양이 아니라 좋았다.
연말느낌 크리스마스느낌도 물씬 나고🎄
빨간 부케를 인상적으로 보신 분이 많아서
부케로도 대화거리가 만들어지고
탁월한 선택이었던 듯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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